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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4

청하 코로나, 생일파티 참석? ◎청하 코로나 연예인들 중 한두명씩 코로나 확진자가 늘어나며 연예계는 그야말로 비상사태 입니다. 트로트 왕자 이찬원과 에버글로우의 이런과 시현 유명 감독 민규동에 이어서 이번에는 솔로 가수 청하씨가 코로나 확진이 되면서 하루종일 떠들썩합니다. 청하씨의 코로나 확진 소식이 더 문제가 되는 이유는 어제 2020 엠넷 아이안 뮤직 어워드, 마마에 많은 가수분들이 모였었는데 거기 청하는 참석하지 않았지만 참석했던 가수 중 트와이스의 사나씨가 청하씨와 접촉한 적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져서 더 그렇습니다. 사나와 멤버들, 스태프 모두 바로 코로나 검사를 실시했고 아직 결과는 나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음성이 나오면 다행인 상황이고 아주 만약에라도 양성이 나오면 어제 마마에 참석했던 많은 스태프들과 가수, 배우분들이 위.. 2020. 12. 7.
사회적 거리두기 5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 안녕하세요. 지금까지 생활 속 거리두기로 불렸던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많은 인원이 모이는 밀집공간의 영업을 제한하는 2단계, 락다운에 가까운, 겪은 적은 없는 3단계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나눠졌었습니다. 정부는 코로나의 장기전을 대비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목표를 '신규 확진자 최소화'에서 '코로나 유행 통제'의 취지로 바꾸며 기존 3단계까지 있었던 사회적 거리두기를 5단계로 세분화 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바뀌는 사회적 거리두기 체제는 11월 7일부터 적용 예정입니다.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5단계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뀌기 이전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사항이 궁금하다면 이전에 포스팅한 글을 참고해주세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알아보기 ◎지긋지긋한 코로나 안녕하십니다... 2020. 11. 2.
개천절 집회, 그들은 뭘 원하는가 8월 15일 광복절 집회에 이어서 보수단체들은 서울 종로경찰서와 남대문경찰서에 개천절 당일 집회를 열겠다고 신고했습니다. 다음 달 3일인 개천절 당일에 집회를 신고한 단체는 모두 다섯 곳인데요. 개천절 집회를 하겠다고 신고한 다섯 단체 중 매년 개천절 때마다 문화 행사를 해왔던 서울 국학원을 제외한 나머지 네 곳은 (태극기혁명국민운동본부(국본)·자유연대· 박근혜대통령구명총연맹·석방운동본부) 모두 보수단체로 분류되는 곳입니다. 지난 8월 15일 광복절에 극우단체가 주도한 집회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전광훈 목사와 주옥순, 차명진 등 여러 보수단체의 코로나 감염소식이 들려옴과 동시에 사회적 논란이 일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단체가 오는 10월 3일 개천절에도 도심 집회를 강행한다고 밝힌 것입니다. 전광훈 목사.. 2020. 9. 29.
코로나와 독감, 함께 걸리면 큰일난다! ◎코로나와 독감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에서 2단계로 내려가고 2주간 유지하기로 한 지금 상황, 확진자의 수가 줄어들고 있는 추세로 보이지만 절대 안심을 할수는 없는 상태이다. 그런 요즘 2020년 9월 8일부터 어린이와 임신부,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독감 예방접종이 시작되었다. 코로나 이전에는 독감 또한 무서운 존재로 인식되어 잘 예방해왔는데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독감과 코로나, 신경써야 할 것이 늘었다. 그 와중에 안 좋은 연구결과가 나왔다. 독일 막스플랑스 생화학연구소와 프랑스 파스퇴르 연구소에서 나온 결과인데 바로 코로나와 독감에 동시에 걸리게 될 경우 전염성이 최대 2.5배로 늘어 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오며 코로나의 유행이 다시 심각하게 돌아올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온것이다... 2020. 9. 14.